카메라에서 4K 영상을 옮긴 뒤 타임라인을 재생했는데 화면이 두 박자씩 늦게 따라오면, 편집 의욕보다 작업 관리자부터 열게 됩니다. 영상 편집 노트북은 단순히 CPU 숫자가 높은 제품보다 내가 쓰는 코덱과 효과, 해상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버티는지가 중요합니다.
프리미어 프로와 다빈치 리졸브는 모두 RAM과 SSD를 많이 쓰지만, 색 보정과 노이즈 제거, AI 효과가 늘어날수록 외장 GPU와 VRAM 차이가 크게 드러납니다. 반대로 컷 편집과 자막 중심의 짧은 영상이라면 무거운 게이밍 노트북 대신 화면과 배터리가 좋은 고급 울트라북이 더 오래 손에 잡힐 수 있습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프록시 편집을 할 사람은 1번, 가격 대비 RTX 성능은 2번과 3번, 입문 예산은 4번을 먼저 보면 됩니다. 렌더링 시간을 줄이고 오래 쓸 성능은 5번, 화면 품질과 완성도까지 챙기는 크리에이터형은 6번과 7번을 비교하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 32GB RAM
- 고해상도 터치 화면
- 휴대형 편집
- RTX 5050
- 16인치
- GPU 가속 편집
- RTX 4050
- 라이젠7
- 확장형
- RTX 3050
- 15.6인치
- 입문 예산
- RTX 5060
- 16인치
- 고성능 냉각
- RTX 4060
- 크리에이터 디스플레이
- 코어 i9